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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서비스”보다 “살아남는 서비스”가 먼저다
admin 2026-04-13 20:01:22
“이거 진짜 좋은 서비스인데요?”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조금 다르다.
좋은 서비스라고 해서
반드시 살아남는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쓰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기능이 아무리 잘 만들어져 있어도
사용자가 유입되지 않으면
그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
실제로 많은 서비스가
“완성도”는 높았지만
“사용자 확보”에 실패하면서 사라진다.
문제는 ‘완성도 집착’이다
초기 단계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완벽하게 만들고 출시하려는 것이다.
기능 계속 추가
디자인 계속 수정
일정 계속 지연
결국 출시 타이밍을 놓친다.
먼저 필요한 건 ‘생존력’
초기 서비스에서 중요한 건
완성도가 아니라 생존력이다.
빠르게 출시하고
사용자 반응을 보고
계속 수정하는 구조
이게 더 중요하다.
결론
좋은 서비스는 나중에 만들어도 된다.
먼저 만들어야 하는 건
“살아남을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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